이제 일상으로 돌아가서 모두가 잘 지낼수 있도록 붙어있고싶으면 자식인 아들이 하세요 기본 카테고리

저도 어버지 2년전에 암으로 보내서 남편을보낸 엄마의 상태를 겪은 딸의 입장으로 리플 달게요 글 읽는데 님은 며느리로써 그정도면 진짜진짜 최선 다하신거라 더이상 할필요없어요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셔서 님일상을 사세요 그래야 어머님도 이제 혼자서 천천히 맘정리 하십니다 울기도 울고 우울증오면 병원도가고 배우자의죽음을 혼자서 정리할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자식 며느리가 계속 옆에 있어주면 절대 안됩니다 반드시 혼자 겪어내셔야 합니다 저도 초반엔 엄마옆에 꼭 붙어있다가 서서히 엄마만의 정리시간 만들어 드렸어요 엄마가 절에도 다니시고 정신과도 다니시고 바쁘게살려고 쉬운일도 시작하시고 그러다 내가 출산을해서 이제 육아를도와주시느라 울틈도 없으시네요 주말엔 바쁘니까 전화좀 하지말라고 부탁까지 할정도로이제 혼자만의 시간 노년을 잘 보내는 방법 터득하신거 같아요 자식도 힘든걸 며느리가 못해요 아닌건 아닌겁니다 어머님 아마 우울증은 오실텐데 우울증약 상당히 도움되니까 잠시라도 드셔야하면 병원도 다니시게 하시고 이제 어머님땜에 부부사이 나빠지는일 없도록 부부가 지혜로워 지세요 시간갖고 지혜롭게 이겨내세요 남편분 이 리플 볼수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동안 어머님 케어해준 아내분께 섭섭한맘이 아닌 반드시 감사한 맘이 먼저여야 합니다 본인엄마니까 본인한텐 맘이 아프고 힘들지몰라도 며느리는 도리를 할뿐인데 아내분은 그래도 정말 최선다하셨네요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서 모두가 잘 지낼수 있도록 붙어있고싶으면 자식인 아들이 하세요

노파는 조용히 웃으며 키노에게 물었다. "네." 키노는 짧게 대답했다. 그리고 말했다. "하지만 저는…, 이제 어쩌면 좋을까요? 무엇을 해야 할까요?" 노파가 대답했다. "그건 스스로 생각해서 찾아낼 수박에 없어요." 키노는 코트를 걸친 채 우두커니 서서 잠시 생각에 잠겼다. 이윽고 키노가 노파를 바라보며 입을 열었다. "스승님…. 저는 될 수 있으면 강해지고 싶어요." "좋아요. 내가 이것저것 가르쳐주죠. 어때요?" "네, 부탁드립니다. 그리고ㅡ." "뭐죠?" "스승님의 여행 얘기를 또 해주세요. 좀더 해주세요." 노파는 몇 번이나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좋아요. 키노는 정말 여행 얘기를 좋아하는군요. 산 속 나라의 국장이 일하기 싫어서 도망친 얘기는 했던가요?" 키노는 고개를 저었다. 그럼ㅡ. 그렇게 말하며 노파는 집 안으로 들어갔다ㅡ. 그 얘기도 아직이에요, 얘기해주세요ㅡ. 그렇게 말하며 키노는 집 안으로 들어갔다. 에르메스는 아무 말 없이 두 사람을 바라보았다. 그리고 두 사람이 집 안으로 들어가 보이지 않게 된 후. "응? 어…? 잠깐, 나도 들여보내줘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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