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큼 해준게 어딘데요. 기본 카테고리

이만큼 해준게 어딘데요. 쓰니도 본인 커리어가 있고 수강생들 관리도 해야하는데 추석까지 쉬라고요? 휴가 끝남 뭐 해결 되나요? 남편 바라는대로 하려면 공방 접는 수밖에 없어요. 그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며느리가 그만큼 했음 이제 자식들이 나서야지 남편 너무 무책임한 거 아닌가요? 어머니 문화센터라도 나가시던지 아님 알바라도 하시라 그래요. 며느리 가게에서 설거지 하지 말고 차라리 일을 나가고 사람들 대하면서 사회생활을 하는게 더 낫겠네요. 자식들도 홀어머니보다 생업이 먼저면서 왜 며느리한테 난리임?????? 양심이 있으라 그래요.

노파는 조용히 웃으며 키노에게 물었다. "네." 키노는 짧게 대답했다. 그리고 말했다. "하지만 저는…, 이제 어쩌면 좋을까요? 무엇을 해야 할까요?" 노파가 대답했다. "그건 스스로 생각해서 찾아낼 수박에 없어요." 키노는 코트를 걸친 채 우두커니 서서 잠시 생각에 잠겼다. 이윽고 키노가 노파를 바라보며 입을 열었다. "스승님…. 저는 될 수 있으면 강해지고 싶어요." "좋아요. 내가 이것저것 가르쳐주죠. 어때요?" "네, 부탁드립니다. 그리고ㅡ." "뭐죠?" "스승님의 여행 얘기를 또 해주세요. 좀더 해주세요." 노파는 몇 번이나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좋아요. 키노는 정말 여행 얘기를 좋아하는군요. 산 속 나라의 국장이 일하기 싫어서 도망친 얘기는 했던가요?" 키노는 고개를 저었다. 그럼ㅡ. 그렇게 말하며 노파는 집 안으로 들어갔다ㅡ. 그 얘기도 아직이에요, 얘기해주세요ㅡ. 그렇게 말하며 키노는 집 안으로 들어갔다. 에르메스는 아무 말 없이 두 사람을 바라보았다. 그리고 두 사람이 집 안으로 들어가 보이지 않게 된 후. "응? 어…? 잠깐, 나도 들여보내줘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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